의과대학 이정균 교수, 학교 발전기금 2,000만원 기탁

의과대학 이정균(사진 일반외과) 교수가 제2의학관 건축기금으로 써달라며 학교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구성원 및 졸업생들의 동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000만원을 기탁한 이정균 교수는 이번 기탁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여섯 차례에 걸쳐 6,0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하는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반외과 전문의로 1986년 우리대학에 부임한 이정균 교수는 일반외과과장, 진료처장 등 병원 주요보직을…

강수기 의생명부총장, 혼수비용 아껴 학교 발전기금 기탁

강수기(사진) 의생명부총장이 자녀 혼수비용을 아껴 학교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최근 아들 혼사를 치른 강 부총장은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와 의논 끝에 예물, 예단 등 결혼식 경비를 최대로 줄여 마련한 기금을 학교발전기금으로 내놓아 학교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강수기 부총장은 “서로 좋은 배필을 만나 결혼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랑신부를 비롯한 우리가족에겐 큰 축복”이라며,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 이번 기회에 학교…

의과대학 故 노병석 교수 부인, 발전기금 기탁

의과대학 영상의학과에 재직 중 지난 6월 지병으로 타계한 故 노병석(사진) 교수 부인 이애란 씨가 원광대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동료교수들의 조의금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이애란 씨는 “고인의 유지에 따라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금액이나마 의과대학 건축기금으로 활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1990년 우리대학에 부임해 원광대학병원 개원 초기 영상의학과의 기반을 구축한 고 노병석 교수는 초창기 방사선 중재적 치료술을…

한의대 교수일동, 학교발전기금 4억 9천만원 기탁

한의과대학 류도곤 학장을 비롯한 한의대 교수들이 학교발전기금으로 4억 9천만원을 기탁했다. 올해 설립 40주년을 맞이한 한의과대학은 지난달 열린 한의대 전체 교수연수에서 대학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한의학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발전기금 조성을 결의해 58명의 학과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4억 9천만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23일 학과교수들과 함께 정세현 총장에게 기금을 전달한 류도곤 학장은 “이번 발전기금 모금은 한의대 교수들만 참여했으나, 전체…

유앤항장외과 이경주 원장, 의과대학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유앤항장외과 이경주 원장이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의과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제2의학관 건축을 위한 발전기금모금운동에 동참하게 된 이경주 원장은 의과대학 1회 졸업생으로서 그동안 모교발전을 위한 관심과 더불어 동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경주 원장은 “제2의학관 신축을 통한 새로운 교육환경 구축이 의과대학 발전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발전이 의생명 특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