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한국 기금·자산운용대상 우수상 수상

– 기금 확대 및 정보제공 노력 부분에서 높은 점수 – 원광대학교가 29일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린 제3회 한국 기금·자산운용대상 시상식에서 대학기금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전문적인 자금운용시스템을 마련해 대학 재정 건전성에 기여할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한국 기금·자산운용대상은 한국경제신문사가 2014년부터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내 처음으로 마련한 시상제도로 교육부와 금융감독원, 한국사학진흥재단 등에서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82개 대학기금을 대상으로 의사결정체계(5개 문항), 자산운용체계(4개…

익명으로 대학 발전기금 1,200만 원 기탁

– 원불교사상연구원 학술상 알리는 계기되면 좋겠다 – 원광대학교에 재직 중인 교수가 이름을 알리지 않고 대학에 1,2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최근 대외협력홍보처에 발전기금 전달 의사를 밝혀온 익명의 기부자는 사무실을 직접 찾아와 그동안 조금씩 부어온 적금 전액을 기탁하고 돌아갔다. 기부자는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원이 주체가 되어 시행하는 학술상 상금으로 써 달라”며, “원불교 개교 100주년과 원광대 건학 70주년인 올해 원불교학의…

발전기금 기탁 잇달아

– 의과대학 학부모회 2천만 원, 배드민턴 졸업생 모임 1천만 원 기탁 –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학부모회와 배드민턴 졸업생 모임(원우회)에서 대학 발전기금으로 각각 2천만 원과 1천만 원을 잇달아 기탁했다. 16일 대학을 방문해 김도종 총장에게 직접 기금을 전달한 의과대학 학부모회(회장 김희순)는 지난 2013년 발족해 자녀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의과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15년에도 강의동 건축기금으로 600만 원을…

의과대학 9회 졸업생들, 모교 발전기금 1억 약정

– 후배들 교육환경 개선 위해 1차분 5,500만 원 기탁 –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9회 졸업생들이 모교 발전기금으로 1억 원 기탁을 약정하고, 1차분으로 5,500만 원을 김도종 총장에게 전달했다. 졸업생들을 대표해 최근 총장실을 방문한 의과대학 김용성, 박도심 교수는 “졸업 동문의 뜻을 모아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의과대학 강의동 신축기금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동기들의 뜻이 잘 전달되면…

의과대학 석승한 교수, 학교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 강연료 및 원고료 모아 총 3,200만 원 기탁 –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석승한 교수가 학교 발전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원광대가 위탁 운영하는 안산시립노인병원장을 맡고 있는 석승한 교수는 22일 총장실을 방문해 기금을 전달했으며, “후배들과 제자들의 교육환경이 개선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의과대학 강의동 신축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한 김도종 총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