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대학 발전기금 1,200만 원 기탁

– 원불교사상연구원 학술상 알리는 계기되면 좋겠다 – 원광대학교에 재직 중인 교수가 이름을 알리지 않고 대학에 1,2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최근 대외협력홍보처에 발전기금 전달 의사를 밝혀온 익명의 기부자는 사무실을 직접 찾아와 그동안 조금씩 부어온 적금 전액을 기탁하고 돌아갔다. 기부자는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원이 주체가 되어 시행하는 학술상 상금으로 써 달라”며, “원불교 개교 100주년과 원광대 건학 70주년인 올해 원불교학의…

발전기금 기탁 잇달아

– 의과대학 학부모회 2천만 원, 배드민턴 졸업생 모임 1천만 원 기탁 –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학부모회와 배드민턴 졸업생 모임(원우회)에서 대학 발전기금으로 각각 2천만 원과 1천만 원을 잇달아 기탁했다. 16일 대학을 방문해 김도종 총장에게 직접 기금을 전달한 의과대학 학부모회(회장 김희순)는 지난 2013년 발족해 자녀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의과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15년에도 강의동 건축기금으로 600만 원을…

의과대학 9회 졸업생들, 모교 발전기금 1억 약정

– 후배들 교육환경 개선 위해 1차분 5,500만 원 기탁 –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9회 졸업생들이 모교 발전기금으로 1억 원 기탁을 약정하고, 1차분으로 5,500만 원을 김도종 총장에게 전달했다. 졸업생들을 대표해 최근 총장실을 방문한 의과대학 김용성, 박도심 교수는 “졸업 동문의 뜻을 모아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의과대학 강의동 신축기금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동기들의 뜻이 잘 전달되면…

의과대학 석승한 교수, 학교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 강연료 및 원고료 모아 총 3,200만 원 기탁 –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석승한 교수가 학교 발전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원광대가 위탁 운영하는 안산시립노인병원장을 맡고 있는 석승한 교수는 22일 총장실을 방문해 기금을 전달했으며, “후배들과 제자들의 교육환경이 개선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의과대학 강의동 신축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한 김도종 총장은…

주식회사 루미컴, 원광대에 LED 조명 현물 기증

– 500만 원 상당의 LED조명 무상 설치 – 주식회사 루미컴(대표이사 이복수)이 원광대에 500만 원 상당의 LED 조명을 현물 기증했다. 전북선도기업 및 유망중소기업인 루미컴은 LED 조명 및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로 학교 교육여건 개선과 발전을 위해 대학 본관에 LED 조명을 무상으로 설치했으며, 이에 산학협력단에서는 감사의 뜻으로 기증식을 갖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증식에는 이영미 산학협력단장과 이복수 대표 등 양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