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동문 故전하람 군 부모, 학교 발전기금 1억 기탁

– 교통사고로 잃은 아들의 학교 사랑하는 마음 기리기 위해 –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부모가 아들의 모교인 원광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원광대 한의과대학에 재학했던 故 전하람 군의 아버지 전지용(65) 조선대 교수와 어머니 이명순(59) 씨는 아들의 소망을 기리기 위해 지난 28일 정세현 총장을 방문하여 한의과대학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전 군은 2012년 12월, 학교에서 시험공부를 마치고…

신세계병원 김한주 원장, 원광대 발전기금 1억 기탁 약정

– 장학금으로 매년 천만 원씩 1억 약정, 의대 정신과학교실 발전기금 500만 원 기탁 –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장인 김한주(신세계병원 원장) 동문이 모교 발전기금으로 1억 원 기탁을 약정했다. 의과대학 1회 졸업생인 김한주 원장의 이번 발전기금 기탁약정은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후배들에 대한 장학금 전달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최근까지 이미 2,000여만 원의 모교발전기금을 내놓은 김한주 원장은 이와 별도로…

故 김삼룡 前 원광대 총장 유가족, 원광학원 발전기금 기탁

지난 5월 6일 열반한 故 김삼룡 전 원광대 총장 유가족들이 고인이 한평생 몸담아온 학교법인 원광학원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최근 정세현 총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한 유가족들은 “일생을 학교발전과 후학양성에 힘 써오신 아버님이 학교를 떠난 뒤에도 항상 학교발전을 염원하시던 모습을 기리고, 끝까지 아버님의 치료를 위해 애써주신 원광대학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기 위해 기금을 기탁하게…

(유)현대그린환경, 원광대 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 2011년부터 총 2,000만원 기탁 – 유)현대그린환경(대표 박병래)이 원광대 발전기금으로 500만 원을 기탁했다. 5일 이성전 교학부총장을 방문해 발전기금을 전달한 박병래 대표는 “지역 발전의 근간이 되는 인재육성에 대학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도덕적 인격을 갖춘 뛰어난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해서 대학발전에 관심을 갖고,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익산 아름다운 피부과의원 김동림 원장, 원광대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익산 아름다운 피부과의원 김동림(사진) 원장이 모교인 원광대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원광대 의과대학 1회 졸업생인 김동림 원장은 평소 모교발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 2007년 졸업 20주년 기념에 맞춰 1,000만 원을 기탁한데 이어 2011년에는 원광대병원 피부과 동문회장으로 재직하면서 회원들과 함께 피부과 연구를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발전기금은 의과대학 제2의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