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발전기금 1억원 기탁[원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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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카드 시스템 유지 보수비 지원 –

원광대학교 주거래 은행인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원광대 스마트카드 시스템 유지보수를 위한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지난 6일 원광대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KEB하나은행 익산지점 이용원 지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원광대를 찾아 김도종 총장에게 직접 기금을 전달했다.

이용원 지점장은 “국내 대학에서 처음으로 사회적 책임 국제 표준인 ISO 26000 이행 수준 최고 등급을 획득하고, 글로벌 스탠다드를 실행하는 호남 대표 사학인 원광대와 대학의 주거래은행인 KEB하나은행 간에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글로벌 우수 인재 육성과 양 기관이 공동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도종 총장은 “매년 기탁해주신 기금은 용도에 맞게 잘 쓰이고 있다”며, “학교 발전을 위한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원광대학교에 입점한 KEB하나은행은 교내 스마트카드 시스템구축을 위해 현물과 발전기금을 기탁했으며, 매년 시스템 유지보수비를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해오고 있다.